서울시, BTS 컴백 종합 교통대책…“대중교통 정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누려요”…서울, 전국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 땅은 얼마일까?”…은평구, 올해 개별공시지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촌 백화점 쉬는 날, 지하 주차장은 록 공연장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정읍국유림관리소, 2026년 정기대부료 3억원 부과 "국유림 관리 내실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관내 국유림 대부지 대상, 국고 수입 확보 및 산림 가치 보전 기여-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구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국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투명한 운영을 위해 2026년 정기 국유림 대부료 및 사용료 약 3억원을 부과햇다고 밝혔다.

이번 부과 대상은 관리소에서 관할 하고 있는 전주시.익산시.군산시.정읍시.김제시.완주군.고창군.부안군.순창군 지역 내 국유림을 기반시설용, 골프장용 및 목축용 등으로 사용중인 대부.사용허가지다. 대부료는 국유재산법령에 근거하여 최근 공시지가와 사용목적에 따라 산정한다.

대부료 50만원이상인 납부자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적기에 납부가 곤란한 경우 국유림법 시행령에 따라 분할하여 납부할 수 있다. 관리소는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대부 취소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수대부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

징수된 대부료는 국고로 귀속되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산림자원 육성과 산불 예방 등 산림을 보호하는데 사용된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투명한 국유재산 관리를 통해 주민의 안정적인 생업을 지원함과 동시에 산림 생태계보전 등 공익적 가치를 실현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내 일상에 쏙 들어온 복지…성북구, ‘지역밀착형 사

정릉 ‘한;평 동네생활연구소’ 사업설명회 개최

동작 취약계층에 에너지비용 지원

최장 6개월간 월 최대 5만원

종로 아이들 행복하도록… 공공보육 342억 투입

2~5세 특별 활동·현장 학습 지원 급·간식비 추가 제공… 시설도 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