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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대우건설㈜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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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정보 연계로 건설현장 안전·인력관리 고도화 -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대우건설과 전자카드제 정보 연계를 바탕으로 '건설현장 인력관리 체계화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대우건설은 총 9개소 현장(건축 4개소, 토목 4개소, 플랜트 1개소)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우선 추진한다. 구체적으로는 ▲ 전자카드 태그 기록과 자체 현장 출입 시스템 간 연계를 통한 일일 근로내역 검증 ▲ 전자카드 정보 기반 공종별 위험요인 관리 ▲ 전자대금지급시스템 연계 활성화 등이다.

  또한 대우건설은 2026년 하반기부터 국내 시공 중인 전체 현장으로 전자카드제 정보 연계사업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생체인증 기술을 활용한 인증방식 확대를 통해 현장 출입관리의 표준화는 물론, 인력 운영의 투명성과 및 안전관리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태 공제회 전무이사(이사장 직무대행)는 "전자카드 정보의 현장 활용 확대는 단순한 관리 방식의 보완을 넘어, 건설현장 인력관리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의미 있는 진전이 될 것"이라며, "대우건설이 선도적으로 구축하는 표준 모델이 건설현장 인력관리 체계의 모범 사례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문  의:  전자카드사업부 주 영 준(02-519-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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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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