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가칭)UN AI Hub' 유치 추진 발표
- 국무총리 주재 'UN AI Hub 유치위원회' 출범하고 유치 지원활동 본격화
- 김 총리, 금주 중 미국 및 스위스 방문하여 UN 기구별 협력방안 논의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10일(화) 13:30, 정부서울청사에서「UN AI Hub 유치지원 TF 회의」를 개최하고, 'UN AI Hub'의 한국 유치를 정부 차원에서 공식화하고, 이를 위해 총리가 직접 UN 관련 기구들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가칭)UN AI Hub'는 국제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 UN 전문기구들의 AI 관련 기능과 한국 정부 및 민간영역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글로벌 AI 협력 플랫폼이라는 구상으로 추진중이다.
ㅇ 향후 'UN AI Hub'가 구축된다면, UN 각 기구와의 AI 관련 인프라 공유 및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해 글로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한편, 한국이 글로벌 AI 협력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면서 AI 기본사회 기조를 중심으로 한 AI 관련 협력을 선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에 정부는 'UN AI Hub'의 본격적인 유치 지원을 위해, 오늘 회의에서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UN AI Hub 유치위원회*' 구성을 결의하였으며(총리훈령 제정 추진중), 추후 민간 자문위원 등을 보강하면서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 (위원장) 국무총리, (간사) 차지호 국회의원, 김우창 청와대 국가AI정책비서관, 과기정통부
(부처) 재경부, 외교부, 행안부, 복지부, 기후부, 노동부, 국조실 등
ㅇ 이와 관련, 김 총리는 미국에서는 UN 본부, UNICEF(유엔아동기금) 및 UNDP(유엔개발계획), 스위스에서는 WHO(세계보건기구), ILO(국제노동기구) 및 IOM(국제이주기구)을 직접 방문하여 각 기구 수장들을 면담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