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교부, 에이전틱 AI와 재외공관 확산으로 AX 가속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부는 박윤주 제1차관 주재로 2026.3.11.(수)「외교 AI 2단계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 과제와 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였다.




  이날 보고회에서 외교부는 부내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체험존 운영과 함께 외교 AI 활용사례 전파 등 직원들의 AI 활용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에 앞서 외교부는 2025년부터 3개년으로 추진 중인 외교 특화 AI 구축 사업 중 외교 업무 효율성 강화를 위한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올해 초 시범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추진되는 2단계 사업에서는 추론형* 모델 도입과 에이전틱 AI** 전환, 그리고 아주지역 재외공관 확산 등이 포함되었으며, 이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성있는 외교 AI 활용 환경 속에서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등 외교분야 AX 추진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 AI 추론(Reasoning): AI가 주어진 정보·규칙을 이용해 새로운 논리적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


  ** 에이전틱 AI(Agentic AI): 단일 AI 에이전트가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수준을 넘어, 여러 에이전트가 공동의 목표를 인식하고 자율적으로 협력하는 지능형 AI 시스템


  또한, 범정부의 인공지능 추진 방향에 발맞추어 LG CNS 컨소시엄과 퓨리오사AI가 협업하여 국산 NPU*에 국가대표 AI 모델을 탑재하는 사전 실증 과제도 진행한다.


  * 신경망처리장치(Neural Processing Unit, NPU): AI 연산, 특히 인공신경망 구조의 학습과 추론에 특화된 연산 장치




  박윤주 차관은 "최신 AI 기술과 우리 부 직원들의 업무 경험, 전문가들의 전문성이 결합되어 지속가능하고 성장하는 외교 특화 AI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며 부내 협의체를 비롯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전문가 자문단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이날 보고회에는 외교 AI 구축을 위한 외부전문가 자문단을 대표하여 서울대학교 차상균 교수와 업스테이지 권순일 부사장이 참석하여 외교 AI의 추진전략과 발전 방향에 대해 제언하였다.




  외교부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여 보안성과 활용성을 갖춘 외교 특화 AI 구축과 함께 구성원들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붙 임 :  착수보고회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