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인가구’ 5개년 종합계획 추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BTS공연도 보고 K-패스로 K문화 즐기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년센터 중 최고 평가…관악구, 청년문화공간 신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주민 참여 ‘100만 그루’ 나무 심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 다부처 협력 체계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313일 오송에이스컨퍼런스센터(충북 청주시 오송읍)에서 '기상이변 대응 새로운 밀원수종 개발로 꿀벌 보호 및 생태계 보전' 다부처 공동연구사업 운영위원회를 연다.


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은 기후변화로 꿀벌 실종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새로운 밀원수종 개발과 양봉·생태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에는 국립농업과학원을 비롯해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산림과학원, 국립기상과학원, 국립농업생물자원관 5개 부·청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지난해 운영위원회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연구개발 방향성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상기온, 가뭄,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으로 기존 밀원식물의 개화가 불안정해짐에 따라 신규 밀원수종 개발 연구 성과를 중심으로 꿀벌 생태와 건강성 관련 연구, 환경 변화 대응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꿀벌 강건성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2단계 사업과 관련해 기관별 연구 사업의 운영 방향과 성과공유회 일정, 지역 특화 밀원수 식재 행사 등도 논의한다.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 김남정 부장은 "이번 운영위원회는 기상이변이라는 국가적 과제에 관계 기관이 함께 대응하는 범부처 협력 체계가 될 것"이라며, "기관 간 연구 연계를 강화하고 기상이변 대응형 공동연구 체계를 더욱 단단히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역세권 용적률 최대 30% 상향… 9만 200

조합원 분담금 줄고 사업성 개선 재개발 규제 철폐로 기간도 단축 361곳 20만 9000가구 공급 구상 오세훈 “공급이 집값 안정 지름길”

동작구 “효도콜센터 4만콜·효도가게 430곳 돌파”

효도콜센터 기념 사례 공유회 개최 “효도패키지 사업 덕분에 일상생활 편해져”

경로당도 QR 찍고 다녀요… 양천 ‘고령친화도시’

복지장관상 수상… 우수기관 선정 예산 디지털 정산·IoT 혈압계 호평

“성북 ㅁㅁ 어때요?”… 청소년놀터 꾸미는 72인

‘공간 기획’ 청소년 운영위원 위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