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국립수목원,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 교육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산림생물자원활용센터 직원 대상 안전보건 교육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산림생물자원활용센터 직원들의 근골격계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해 3월 11일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림생물자원 조사와 연구 과정에서 반복적인 작업과 장시간 야외 활동이 많은 연구원들의 신체 부담을 줄이고, 올바른 작업 자세와 스트레칭 방법을 통해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에서는 ▲근골격계질환의 주요 발생 원인 ▲야외 연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체 부담 요인 ▲올바른 작업 자세 ▲작업 전·후 실시할 수 있는 스트레칭 운동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습형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어깨, 허리, 무릎 등 주요 부위의 스트레칭 동작을 직접 따라 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연구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산림생물자원활용센터 관계자는 "야외 조사와 현장 연구 활동이 많은 연구원들에게 근골격계질환 예방은 매우 중요한 건강관리 요소"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보건교육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생물자원활용센터는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한 국립수목원의 분원으로, 자생식물의 대량 증식 기술 개발과 식물자원의 안정적 보전, 유용식물의 산업적 활용 연구 등을 수행하며 산림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