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 등 공공기관과 함께 「제5회 고용노동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공모전(이하 공모전)」 을 개최하고 3월 16일(월)부터 응모작을 접수한다.
고용노동부는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고용노동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을 촉진하고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예정이다.
공모전은 ①아이디어 기획, ②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2개 분야로 나뉘며,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단체 2~4인 이내) 응모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4점의 수상작에 대해서는 고용노동부 장관상 및 산하기관장상과 포상이 수여된다.
또한 공모전 참여자에 대해 전문가 멘토링(발표 코칭 등)을 지원하고, 7월 21일(화) 발표심사를 통해 시상 훈격을 최종결정할 예정이다. 분야별 최우수상에 대해서는 「범정부 공공데이터·AI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 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한편, 전년도 '아이디어 기획 분야' 최우수작인 SAFETY365*는 「제13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주관 행정안전부)」에 출전하여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손필훈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은 "전년도에도 산업안전분야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로 산업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등 고용노동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우수사례가 많았다"라면서,
"앞으로도 고용노동 공공데이터를 적극 개방하여 고용, 노동 및 산업안전 등 여러 분야에서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국민의 삶을 바꾸는 성과로 연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 대표누리집(moel.go.kr) '알림판'이나, 공모전누리집(2026datacontes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 의: 지능정보화기획팀 김정민(044-202-7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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