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 새달 유료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소공동 화재에 “이재민 지원 총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성북·광진 모아타운·모아주택 확정 109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37년차 아파트 1662가구 대단지로…은평구, 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개인정보위, 사회적 난제 해결 위해 가명정보 활용 연구과제 지원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개인정보위, 사회적 난제 해결 위해 가명정보 활용 연구과제 지원한다


- 개인정보위, 4월 30일(목)까지 「제6기 가명정보 결합 선도사례」 발굴


-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 ▲인공지능(AI) 혁신 과제 등을 우선 선정해 가명정보 활용 밀착 컨설팅 지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 이하 '개인정보위')는 가명정보를 활용하여 사회난제 해결책을 모색하는 연구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제6기 가명정보 결합 선도사례(이하 '선도사례')' 수요조사를 4월 30일(목)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가명정보) 가명정보 처리 특례(「보호법」 제28조의 2 등)에 따라 데이터의 활용 가치는 유지하면서도 개인이 식별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처리하여 과학적 연구 등을 위해 활용 가능한 정보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도입(2020.8.)한 가명정보 제도와 가명정보 결합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국민 체감도가 높고 사회적 파급효과가 있는 연구과제를 '선도사례'(5년간 총 33개)로 선정하여 지원해왔다.


  * ▴(21년1기) 7건, ▴('22년2기) 4건, ▴('23년3기) 9건, ▴('24년4기) 6건, ▴('25년5기) 7건




  이번 선도사례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신청기관의 연구 프로젝트에 대해 ▲구체성, ▲참신성, ▲국민 체감도 및 사회적 효과성, ▲데이터 제공협의 여부, ▲정책 반영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된다.




  또한, 이번 제6기 선도사례는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와 인공지능(AI) 혁신 관련 연구과제를 우선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 (주요일정) 수요조사(~4.30.) → 과제 검토 및 선정평가(5월) → 최종 선정(6월)




  개인정보위는 선정된 연구과제에 대해 가명정보 활용 전(全) 주기(사전 검토-가명처리 기술·결합 지원-안전한 관리)에 대한 '밀착 컨설팅' 뿐만 아니라 '실무 TF'*를 통해 가명정보 활용을 가로막는 장애요인을 해결할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개인정보위가 주최하는 가명정보 활용 경진대회**에 해당 연구과제를 출품할 경우 가산점을 부여하며, SNS·가명정보 지원 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 (실무TF 구성) 개인정보위, 선도사례 연구기관, 데이터 보유기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 (가명정보 활용 경진대회) 개인정보위가 2021년도부터 매년 가명정보 제도 활성화를 목적으로 가명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개최하는 경진대회




  가명정보를 활용할 계획이 있는 학계, 공공기관, 기업 등은 '가명정보 지원 플랫폼(dataprivacy.go.kr, 이하 '플랫폼')* 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제6기 선도사례 수요조사와 관련된 자세한 안내사항은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데이터안전정책과 소성은, 김근후(02-2100-3074, 3077)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이음으로 연결하고 채움으로 완성”… 동대문형 통합

시설 대신 집에서 서비스받도록 의사·간호사·영양사 원팀 만들어 퇴원 환자 방문형 의료 지원 강화 “파편화된 시스템 엮는 것이 핵심”

3년 연속 ‘침수 피해 제로’…영등포구, 집중호우

주민 3341명 참여, 빗물받이 5861곳 청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