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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너지기구(IEA)와 에너지효율 협력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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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위기극복의 필수 정책 수단인 에너지효율 향상 방안 모색


▷ 국제에너지기구, '한국, 에너지효율 개선 속도 가속, 전기화 선도 국가 자리매김"




기후에너지환경부는(장관 김성환) 3월 17일 오전 앰배서더서울풀만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국제에너지기구(IEA)와 함께 '한국-국제에너지기구 에너지효율 협력 강화 연수회(워크숍)'를 개최하고 전 세계 에너지효율 정책 동향과 국내 에너지효율 정책 추진 현황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국제에너지기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산업연구원, 한국건설생활시험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에너지효율 관련 기관 관계자 약 2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서 국제에너지기구는 전 세계 에너지효율 개선이 둔화되는 상황이나, 한국은 산업부문의 주도적인 역할로 개선 속도가 향상되고 있고 전체 전기화율 26.4%, 산업 전기화율 42.4%를 기록하며 높은 수준의 전기화 선도 국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 자료(2023년 기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에너지기술연구원 등 관계 기관은 국내 에너지효율 정책과 관련하여 지난해(2025년) 11월에 발표한 '제7차 에너지이용합리화기본계획'의 주요 추진현황과 산업, 건물, 수송 분야의 에너지 효율화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박덕열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소열산업정책관은 "최근 중동 상황으로 국제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에너지효율은 에너지 안보 강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가장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며 "이번 행사가 우리나라와 국제에너지기구 간의 협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공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한-국제에너지기구 에너지효율 워크숍 개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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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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