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미국 순방 현지에서
국무총리실 간부회의 주재
- 김 총리, 미국·스위스 순방 중에도 국정현안 점검
- 빈틈없는 국정상황 관리와 철저한 공직기강 확립 당부
□ 김민석 국무총리는 미국 대통령, 부통령 및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 등을 만나는 대미 일정과 (가칭)UN AI Hub 유치를 위한 관련기구 수장 면담 일정을 수행하는 중에, 3월 15일(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유엔대표부에서 국무총리실 간부 전원이 원격으로 참석하는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였다.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간부회의 개요
- 일 시 : 2026.3.15.(일) 20:00(현지시간, 한국시간 3.16.(월) 09:00)
- 장 소 : 미국 뉴욕 유엔대표부 –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 종합상황실
- 참 석 : 국무총리(미국 현지 주재)국무조정실장, 총리비서실장, 국무1·2차장, 실장급(서울 참석)
ㅇ 국무총리 해외 순방 중 간부회의를 영상으로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이날 회의에서 김 총리는 각 실장들로부터 부서별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주요 경제·사회 현황을 두 시간 동안 꼼꼼하게 점검하고 지시사항을 전달하였으며,
- 특히, '(가칭)UN AI HUB 유치위원회'의 명칭을 '글로벌 AI HUB 유치위원회'로 확정하고 훈령제정에 박차를 가할 것을 지시하였다.
□ 한편, 휴일인 오늘 김용 전 WORLD BANK 총재를 면담하여 한미간 보건 협력과 AI HUB 유치 지원을 논의하였고, 이후 '9/11 추모공원'을 방문하여 추모공원측으로부터 설명을 청취하고 희생자들에 대해 조의를 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