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보도참고자료 |
|
보도시점 |
3.19(목) 즉시 보도 |
배포 |
2026. 3. 19(목) |
|
범부처 합동점검단, 가격 인상 주유소 불시 점검 |
|
- 산업통상부 장관, "석유 가격이 안정화될 때까지 지속 점검 나갈 것" - |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김정관 장관은 3월 19일(목) 오전 '범부처 합동점검단(이하 점검단)'과 함께 서울 송파구에 있는 정유사 직영 주유소를 불시에 방문해 가격, 유통, 품질 등에 불법행위가 있는지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김 장관이 불시에 방문한 주유소는 정유사 직영 주유소로서 3월 12일보다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올린 200여 개 주유소 중 하나이다. 특히, 이 주유소는 3월 13일(금) 기존보다 낮은 공급가격으로 휘발유를 매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날인 3월 14일(토) 휘발유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점검단은 먼저 정부의 최고가격제 시행에도 불구하고 주유소의 판매가격을 인상하게 된 배경 등을 확인하고, 석유제품 품질검사, 정량 미달 판매 여부를 점검하였다. 또한, 조세 포탈 확인을 위해 주유소의 매입·매출 자료를 확보하고, CCTV를 통해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여부도 점검하였다.
오늘 점검 결과 해당 주유소는 2025년 10월 휘발유 28,000L를 누락하여 거짓보고*한 것으로 확인되어 한국석유관리원이 관할 지자체인 서울특별시 송파구청에 해당 사실을 통보하였다. 이외에 조세 포탈 여부, 품질 적합 여부 등은 오늘 확보한 자료를 정밀 분석해 위법행위 발견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제재를 부과할 방침이다.
* 석유정제·판매업자는 매주 휘발유, 경유 등의 수급 상황을 석유관리원에 보고 의무(석유사업법 시행규칙 별표8)
김 장관은 "지난주부터 정유사의 공급가격이 인하된 만큼, 주유소 가격도 신속하게 내려가는 것이 당연하다"면서 "우리 소비자들이 주유소에서 석유 가격 안정을 체감할 수 있을 때까지 불법행위 의심 주유소를 대상으로 범부처 합동점검단이 지속 점검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
|
담당 부서 |
자원산업정책관 |
책임자 |
과 장 |
양정화 |
(044-203-5220) |
|
|
석유산업과 |
담당자 |
사무관 |
송홍석 |
(044-203-5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