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BTS 컴백 종합 교통대책…“대중교통 정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누려요”…서울, 전국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 땅은 얼마일까?”…은평구, 올해 개별공시지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촌 백화점 쉬는 날, 지하 주차장은 록 공연장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보도자료] 제12회 정부-시민사회 국제개발협력 정책협의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12회 정부-시민사회 국제개발협력 정책협의회 개최


-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 추진 방향 논의 및 파트너십 이행성과 평가 -




□ 정부와 시민사회는 김영수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주재로 3월 19일(목)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2회 정부-시민사회 국제개발협력 정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




* (정부측) 국무조정실, 외교부, 재정경제부, 한국국제협력단, 한국수출입은행


(시민사회측)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기아대책, 발전대안 피다, 세이브더칠드런, 월드비전, 지구촌나눔운동, 초록우산, 하트-하트재단, 한국장애인재활협회 등




□ 이번 정책협의회에서 양측은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이하 제4차 기본계획)'의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ㅇ 시민사회 측은 제4차 기본계획이 복합적 글로벌 위기 속에서도 우리나라의 개발협력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정책 전환점이라고 평가하면서도,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향후 정책 이행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고려되기를 희망하였다.




- 국제 개발협력의 보편적 가치에 기반을 둔 개발협력 추진




- 시민사회협력 사업 예산을 포함하여 우리 ODA 규모 확대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




- 시민사회가 정책 파트너로서 참여할 수 있는 협력 구조 강화




ㅇ 정부는 시민사회가 제기한 의견들을 주의 깊게 청취하고, 계획 수립 과정에서도 시민사회와 함께 고민해 왔던 부분들인 만큼,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서 관계부처와 면밀히 협의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 아울러, 양측은 지난 2019년 수립된 '정부-시민사회 파트너십 기본정책'과 그에 따른 31개 이행과제가 성실히 이행되어, 국제개발협력에 있어 정부-시민사회 파트너십의 제도적 토대와 경험이 구축된 것을 평가하였다.




ㅇ 양측은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제2기 파트너십 기본정책 이행방안'을 수립해 나가기로 하고, 올해 안에 구체적인 이행과제를 도출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 정부는 앞으로도 현장 경험과 고유의 전문성을 갖춘 시민사회와의 정책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제개발협력 정책의 효과성과 책무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내 일상에 쏙 들어온 복지…성북구, ‘지역밀착형 사

정릉 ‘한;평 동네생활연구소’ 사업설명회 개최

동작 취약계층에 에너지비용 지원

최장 6개월간 월 최대 5만원

종로 아이들 행복하도록… 공공보육 342억 투입

2~5세 특별 활동·현장 학습 지원 급·간식비 추가 제공… 시설도 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