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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제1차 '외국인투자유치 현장 카라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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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제1'외국인투자유치 현장 카라반' 개최


작년 16.8억불 투자수요 발굴 성과, 올해는 4대 권역 맞춤형 밀착 지원 강화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3.31.() 1030, 충남 천안에서 '2026년 제1차 외국인투자유치 현장 카라반'를 개최했다.


 


카라반은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애로 청취해소와 투자지원 정책 설명 등을 통해 외투기업의 추가 투자를 유도하는 현장방문 프로그램이다. 산업부는 ´25 전국 순회 현장 카라반을 통해 129개 외투기업과 만나고 총 16.8억불 규모의 신규 투자수요와 53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4대 권역을 중심으로 총 4회 카라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투자유치 성과를 촉진하기 위해 투자 가능성이 높은 타겟(Target) 기업을 사전에 선별하고 1:1 맞춤형 심층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기존의 단순 질의나 애로 해소 뿐 아니라 실제 투자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는 밀착 지원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 카라반 개최계획(잠정) : (3) 충청권(충북충남대전), (6) 수도권(서울경기인천강원), (9) 호남권(전북전남광주), (11) 영남권(경북경남대구울산부산)


 


이날 행사에는 에어리퀴드, 코닝, 머크 등 충청권 소재 외투기업(22)산업, 충청남북도 및 대전시, 유관기관(KOTRA, 산업단지공단) 60여명이 참석해 외투기업 지원정책 설명회와 함께 애로 청취를 위한 간담회, 1:1 맞춤형 심층 상담을 병행했다.


 


산업부 남명우 투자정책관은 "53특 성장엔진과 연계해 첨단산업, 공급망, AX, GX 등의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유망 기업의 전략적 유치에 힘쓰는 동시에, 비수도권 지역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해 지역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히며 "최근 중동정세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업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산업부는 이번 충청권을 시작으로 수도권 등 외국인투자유치 현장 카라반을 차례로 개최하여 국내 외국인투자 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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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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