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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의 사회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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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의 사회지표 주요 결과

1. 인구, 가구·가족

ㅇ (인구 변화) '25년 총인구는 5,168만 명, '72년 총인구는 3,622만 명으로 전망되며, 65세 이상 인구의 비중은 '25년 20.3%에서 '72년 47.7%가 될 것으로 전망 
ㅇ (가구 변화) '24년 전체 가구 수는 2,300만 가구로 전년보다 27만 가구 증가했고,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인 가구는 599만 가구로 전년보다 34만 가구 증가함 
ㅇ (외국인 추이) '25년 장기체류외국인은 215.9만 명으로 전년보다 11.7만 명 증가함 
ㅇ (출생 현황) '25년 합계출산율은 0.80명p, 출생아 수는 25만 4천 5백 명p으로 두 지표 모두 전년보다 증가함 

2. 건강, 생활환경

ㅇ (기대수명) '24년 기대수명은 83.7년으로 전년(83.5년)보다 0.2년 증가하였으며, 남녀 기대수명의 차이는 '22년부터 5.8년 차이를 유지함 
ㅇ (조사망률) '25년 조사망률(인구 1천명 당 사망자 수)은 7.1명p으로 전년(7.0명)보다 0.1명 증가했고, '24년 사망원인 1위는 악성신생물(암)로 인구 10만 명당 174.3명이 사망함 
ㅇ (녹지환경) '24년 녹지환경 만족도는 59.0%로 '10년보다 17.0%p 상승하였고, 1인당 도시공원 조성면적은 12.8m3로 '10년보다 4.4m3 증가함 

3. 교육·훈련, 노동

ㅇ (교육기회) '25년 취학률은 초등학교(99.9%), 중학교(97.3%), 고등학교(94.4%), 고등교육기관(76.3%) 순이며, '25년 사교육 참여율은 75.7%로 전년보다 감소함
ㅇ (다문화 학생) '25년 초·중·고 학생 중 다문화 학생 수는 20.2만 명이며, 다문화 학생 비율은 4.0%로 증가 추세임 
ㅇ (고용과 실업) '25년 15세이상 고용률은 전년(62.7%)보다 0.2%p 상승한 62.9%로 '63년 통계작성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며 실업률은 2.8%로 전년과 동일함 

4. 소득·소비·자산, 여가

ㅇ (국민계정) '25년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2,663.3조 원p, 실질 경제성장률은 1.0%p이며,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36,855달러p로 모두 전년보다 증가함
ㅇ (가구소득 및 소득분배) '24년 가구의 연 평균소득은 7,427만 원으로 전년보다 242만 원 증가하였고,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 지니계수는 0.325로 전년보다 0.002 증가함 
ㅇ (소비생활) '25년 소비생활 만족도는 24.6%로 '11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가구 월평균 소비지출액도 293.9만 원으로 전년보다 증가함
ㅇ (여가활용) '25년 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람률(57.7%)과 레저시설 이용률(73.5%), 국내(70.2%)·해외여행(31.5) 경험 비율 모두 '23년보다 증가함 

5. 주거, 범죄·안전

ㅇ (주택보급) '24년 인구 천 명당 주택 수는 442.8호로 전년(437.0호)보다 5.8호 증가하였으며, 주택보급률도 102.9%로 전년(102.5%)보다 0.4%p 증가함
ㅇ (주거지출) '24년 연 소득 대비 주택가격 배율(PIR)은 6.3배, 월 소득 대비 주택임대료 비율(RIR)도 15.8%로 각각 전년과 동일함 
ㅇ (범죄 및 사건·사고) '24년 범죄 발생 건수는 인구 10만 명당 3,343건으로 전년보다 222건 증가했고, 도로교통사고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4.9명으로 전년과 동일함

6. 사회통합, 주관적 웰빙

ㅇ (사회갈등 인식) '25년 사회갈등은 전년보다 '보수와 진보', '근로자와 고용주' 등 갈등 인식률은 높아진 반면, '빈곤층과 중·상층', '개발과 환경보존' 등은 낮아짐 
ㅇ (사회적 고립감) '25년 우리나라 국민 중 '외롭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16.9%, '아무도 나를 잘 알지 못한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15.1%로 모두 전년보다 감소
ㅇ (주관적 웰빙) '25년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의 비중(80.8%)과 자신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비중(79.4%)은 각각 전년보다 5.2%p, 3.1%p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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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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