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에 꾸민 세계 정원… 한·영·일 테마 한자리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까운 곳에서 어푸어푸…영등포구, 수영장 9곳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난청 어르신 보청기 구입비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스트레스 날리는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범정부 마약류 특별단속 강화 및 마약류 관계장관회의 개최 지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민석 총리, 범정부 마약류 특별단속 강화 및 마약류 관계장관회의 개최 지시






□ 김민석 국무총리는 4.1(수) 법무부 국정집중점검회의를 앞두고, 마약류 범죄의 심각성을 전 내각이 다시 한번 엄중히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 총리는 "수사·단속기관은 진행 중인 상반기 마약류 특별단속을 강화해 유흥가, 온라인 등 현장에서 마약류를 찾아볼 수 없도록 철저히 단속하고, 각 부처는 현장의 마약류 대응체계를 전면 재점검하라"고 지시했다.




ㅇ 또한, 국무조정실에 마약류 정책 대응체계를 총리가 직접 점검하기 위한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도록 지시했다.




ㅇ 김 총리는 "마약류 범죄는 국민의 안전과 일상을 위협하고, 청년들의 미래를 갉아먹는 중대한 사회문제"라며, "빈 주사기가 사고 차량에서 발견되는 현상이나, 클럽에 각성제 껍질이 나뒹군다는 보도를 전부처가 엄중히 받아들이기 바란다" 밝혔다.




□ 국무조정실은 그동안 마약류 대응 정책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왔으며, 4.1(수) 마약류 안전관리 현장토론회, 4월중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어르신 여가 바꾸는 ‘활력충전 프로젝트’

권역별 센터 8곳·충전소 116곳  2024억 들여 문화·건강 사랑방

겨우내 묵은때 벗기자… 은평, 주민과 ‘봄맞이 대청

구 전역서 민관 힘 합쳐 환경 정비 종량제 파봉·환경 캠페인도 병행

총 6000여 가구 공급…성북구, 장위뉴타운 장위1

30일 설명회 개최, 열람공고 등 후속 절차 추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