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부선 두산컨소 우선협상 취소…신규사업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구, 중동 상황 대응…물가·에너지 종합대책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요트 타고 한강 누비자! 영등포구, 가족 요트교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삼각지역 스크린 파크골프장 문 열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부지방산림청, "탄소저감 수변림"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부지방산림청, "탄소저감 수변림"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 금강유역환경청·K-water 금강유역본부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MOU 체결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인천)은 4월 2일 금강유역환경청, K-water 금강유역본부와 기후위기 대응 및 용담댐 수질 개선을 위한 "탄소저감 수변림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전북특별자치도민들의 소중한 식수원인 용담댐의 수질을 개선하는 한편. 생태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 용담호 수변림 조성 등 탄소저감 활동 및 수질 개선에 관한 사항 ▲ 산림분야와 수자원 보호사업 시행 및 협력에 관한 사항 ▲ 관련 기술연구 및 업무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특히, 이번에 조성되는 수변림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산림 본연의 기능은 물론, 용담호로 유입되는 수질 오염원을 자연적으로 정화하는 '천연 정수기'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협약은 탄소흡수원 확충 및 수자원을 보호하는 산림과 물, 환경을 어우르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탄소흡수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약 이행률 99.6%! 관악 민선 8기 ‘으뜸 행

벤처 창업·소상공인 강화 주축 60개 과제 중 53개는 조기 완료

‘탄소 중립’ 구로, 나무 1900그루로 재해 막아

장인홍 구청장, 와룡산에서 식수 “산불 강하고 온실가스 감축 효과”

서초, 아이도 노인도 즐거운 ‘통합 경로당’

‘홍씨마을 시니어라운지’ 개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