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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벌목 사업 안전관리 집중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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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벌목 사업 안전관리 집중점검 실시
- 관내 36개 영림단(319명) 대상 벌목작업 기술 점검·안전교육 병행… 현장 안전관리 강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숲가꾸기·벌목 사업 등 산림사업에서 구조적·기술적 위험을 줄이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4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내 36개 영림단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현재 진행중인 숲가꾸기(수익솎아베기) 사업뿐만 아니라 완료된 사업지에 대해서도 리뷰형식의 점검을 실시해 벌목작업(수구·추구·힌지)이 기준에 맞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36개 영림단(319명)을 대상으로 수구(방향베기), 추구(따라베기) 작업과 힌지(벌도맥)를 남겨 벌도목이 자연스럽게 넘어가도록 하는 기술 규범 교육 등 작업자 대상 안전교육과 의견 청취도 병행할 계획이다.

숲가꾸기·벌목 관계관은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벌목작업 기술 규범을 현장에 정착시켜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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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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