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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고 안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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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고 안전 지킨다
- 중대재해 예방·작업 품질 향상 병행… 현장 중심 관리체계 구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4월 13일(월) 경기도 파주·연천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방제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방제 작업의 품질을 높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효율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 사업 추진 현황 ▲ 안전수칙 준수 여부 ▲방제품질 확인 사항 등을 중점 점검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의 문제점을 면밀히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방제사업 품질 향상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신속하고 빈틈없는 대응이 확산 차단의 핵심"이라며 "현장에서는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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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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