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레나 중심으로 ‘K-엔터타운, 창동’ 조성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초등생, 나로호 발사 현장서 우주 꿈 키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직 돕는 성동, 일자리 9000개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송파구 “외래 생태계교란식물 없애고 지역 자연 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품질 산림종자 공급을 통한, 건강한 미래 숲 준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품질 산림종자 공급을 통한, 건강한 미래 숲 준비
- 축구장 면적 1만550개, 7,530ha 나무심기 가능한 산림종자공급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탄소흡수원 확대 및 산림생태계 복원을 적극 지원 할 2026년 춘기 파종용 산림 종자를 각 지방 산림청 등 전국 18개 기관 및 단체에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27수종, 1,167㎏을 공급하였으며, 이는 축구장 약 1만 550개 7,530ha면적에 나무를 심을 수 있는 물량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 공급하는 산림종자는 유전적으로 우수한 채종원에서 생산되며, 건조, 정선 등 종자처리의 기계화와 표준화된 품질검사로 국가가 철저히 관리하고 있는 고품질 종자이다.

최근 산불 피해지 복구에 따른 참나무 등 활엽수 수요 급증에 발맞추어, 자체적인 해충 피해 분석부터 저장 전 단계의 방제 공정까지 전 과정을 정밀 검토 중이며,
보관이 까다로운 난저장성 종자를 위한 특수 저장 용기 개발 등 다각적인 연구를 통해 안정적인 수급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 중이다.

공급된 고품질 산림종자는 민·국유 양묘장으로 공급하여 양묘작업을 거친 후 각 지방산림청 및 지자체에서 나무심기를 통해 울창한 숲을 조성하고, 이 과정에서 탄소흡수, 생물다양성 보전, 경관 제공 등 숲의 공익 기능을 통해 공공재적 가치를 형성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종자관리팀 김학민 주무관은 "보다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우수한 종자를 양묘장에 확대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향후 양묘장 점검 등을 통해 산림 분야의 현장 개선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배움의 문 더 넓히는 구로… 숭실사이버대와 협력 강

“지역 대학과 함께 학습 기회 확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인력 양성

민관이 함께 만드는 ‘안전도시 용산’

78개 시설 대상 집중 안전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