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원전시설의 철저한 안전관리 당부"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2일(수) 울산 새울원자력발전소 3호기 시운전과정에서 발생한 안전문제(전자부품에서 연기 발생) 상황을 보고받고,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부처에 철저한 원인 규명과 현장 안전관리에 힘써줄 것을 지시하였다.
■ (사건개요) 4월 22일 08:49경, 새울원전 3호기 보조건물 전기실에서 연기 발생
→ 현장 운전원의 해당설비 전원차단 등 초동조치 후 소방대에서 안전조치 확인
□ 김 총리는 최근 중동 전쟁으로 에너지 공급망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국가 에너지 안보의 핵심인 원전의 안정적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 특히 원전 가동률을 제고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경미한 안전사고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의 높은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기후부) 6월까지 원전 4기 추가 재가동을 통해 원전 이용율 80% 이상 추진 목표
□ 이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연기 발생의 근본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는 한편, 4월 24일(금) 한국수력원자력과 긴급 회의를 개최하여 원전 건설 및 운영 현장의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수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