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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생물·환경 교구가 교실로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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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구 대여부터 체험 꾸러미 연계 온라인 교육까지… 4월 27일부터 신청 접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용석원)은 학교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교구 대여 서비스'와 '온라인 생물·환경 교실'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직접 개발한 교육 교구와 콘텐츠를 현장에 보급해 생물다양성·환경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체험 중심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구 대여 서비스'는 생물다양성과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7종*의 교구를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 재루와 담이의 탄소발자국 일기장, 벌스 데이(벌's Day): 위기에 처한 벌을 구하라, 먹이그물 챌린지, 멸종위기 생물 구출왕, 재루의 생물모방 어드벤처, 다슬기(다양하고 슬기롭게 생물다양성 지키기), 바이오다이버시티




이 가운데 △재루와 담이의 탄소발자국 일기장, △벌스 데이(벌's Day): 위기에 처한 벌을 구하라, △바이오다이버시티는 2024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제2회 교구 개발 공모전의 수상작으로, 올해 처음 현장에 공개된다. 


※ '바이오다이버시티'는 2026년 하반기부터 대여 가능




또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교구과 함께 교수학습지도안과 활용 영상을 함께 제공해 교육 현장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온라인 생물·환경 교실'은 영상 콘텐츠와 체험 꾸러미를 결합한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과정으로, 학습자의 몰입도와 이해도를 높이도록 구성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체험 꾸러미까지 포함하면서도 재료비 수준의 비용으로 제공되어, 교육 현장의 부담을 낮추고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재루와 담이를 구해줘!, △곰팡이, 어디까지 알고 있니?, △2060년 기후마켓 등 총 3종을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www.nnibr.re.kr)에서 4월 27일부터 가능하다. '온라인 생물·환경 교실'은 5월 31일까지 접수하며,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2,000명까지 모집하고 정원 충족 시 마감한다.




여진동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교육실장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개발한 교구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생물다양성 교육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홍보 포스터.


2. 교구 안내.


3. 온라인 생물·환경 교실 안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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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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