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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사노위, '유관 학회 협력 네트워크' 출범으로연구·학술기관과의 협력 체계「경연」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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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노위, '유관 학회 협력 네트워크' 출범으로연구·학술기관과의 협력 체계「경연」완성 - 국책연구기관 MOU, 「사회적 대화 2.0 자문단」 출범에 이어 연구·학술 협력 체계 구축 -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하 '경사노위') 김지형 위원장은 4월 30일 10:00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노동·경제·경영·사회보장·AI 등 경사노위 주요 의제와 밀접한 분야의 대표 학회 16개(붙임1 참조)의 학회장들과 협력 네트워크 출범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사노위는 이번 유관학회 협력 네트워크 출범으로 그간 추진해 온 연구·학술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완성하게 됐다. 경사노위는 지난 1월 30일 주요 '국책연구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월 12일 '사회적 대화 2.0 자문단'을 출범시킨 데 이어, 이번에 '유관 학회와의 협력 네트워크'까지 구축함으로써 연구기관·전문가 자문단·학회를 아우르는 종합 협력 체계를 갖추게 됐다(붙임2 참조). 경사노위는 그 협력 체계의 명칭을 「경연」으로 정했다. 이는 과거 최고의 학자들이 모여 국정과 철학을 함께 논의하던 경연(經筵)의 전통에서 착안했고, 경사노위와 학계가 함께 '경청'하고 '연대'한다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  오랜 역사와 전통의 학술 공동체들이 경사노위와 공식 협력 관계를 맺음으로써 사회적 대화의 학술적 기반과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협력 활동은 정기 간담회, 공동 학술대회·연구, 수시 자문, 사회적 대화 관련 대담 등 다양한 형태로 이뤄질 예정이다. 각 학회의 춘계·추계 학술대회에 사회적 대화 관련 세션을 공동 기획·참여하여 학술 현장과의 접점도 지속 마련․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지형 위원장은 "사회적 대화가 활성화되고, 경제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려면 우리 사회의 현재 과제에 대한 해법 제시는 물론, 다가올 미래 과제에 대한 통찰과 지혜를 모아줄 학계의 역할이 매우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오늘 이 자리가 경사노위와 학계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뜻을 모아 사회적 대화를 함께 이끌어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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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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