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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봄 나들이, 안전 먼저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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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행사・공연장 근처에서는 교통안전에 유의하고, 질서있게 행동
- 놀이공원에서는 놀이기구별 제한사항을 잘 지키고 돌발행동 금지


 


국민여행조사에 따르면, 5월은 자연 풍경을 감상하거나 축제장과 놀이시설을 찾는 관광객이 가장 많은 시기이다.


 


구 분


1


2


3


4


5


6


7


8


9


10


11


12


관광여행 경험률(%)


42.7


42.1


45.0


46.8


49.1


45.1


46.4


48.0


45.5


47.8


43.2


41.2


 


이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 나들이할 때 각종 안전사고 발생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 2024년에는 5월 한 달 동안 17,605건의 교통사고로 인해 연중 가장 많은 25,46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또한, 5월은 한낮 기온이 높아지면서 식중독 발생이 점차 늘어나는 시기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안전하게 봄 나들이를 즐기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에 주의한다.


 


 


>> 교통안전


 


차량에 탑승하면 전 좌석에서 안전띠를 꼭 착용하고, 어린이는 체형에 맞는 안전 의자(car seat)를 사용한다.


 


운전 시 앞차와 충분한 거리를 두고, 평소 익숙하지 않은 길일수록 안전에 더욱 유의한다.


 


행사장 근처는 교통이 혼잡해 사고로 이어지기 쉬우니, ·하차 하거나 길을 건널 때는 주변을 잘 살핀다.


 


 


>> 축제, 공연장 등


 


행사장에 입장하기 전에는 배치 안내도를 확인하고, 위험 상황에서 대피할 수 있는 비상통로를 미리 살펴둔다.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질서를 지켜 이동하며, 많은 사람이 모이는 복잡한 장소일수록 어린이와 노약자는 항상 보호자와 함께 움직인다.


 


공연장에서는 관람석 외의 장소로 이동하거나, 의자 등 물건을 밟고 올라서는 돌발 행동은 피한다.


 


 


>> 놀이공원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기다리는 중에 안전선 밖으로 넘어가거나, 울타리 밖으로 신체를 내밀지 않도록 주의한다.


 


놀이기구마다 정해진 키, 나이 등 제한사항을 반드시 지키고, 놀이기구 탑승 전에는 안전 장비를 제대로 착용했는지 꼼꼼히 살핀다.


 


놀이기구 탑승 중에는 일어서거나 밖으로 물건을 던지지 않고, 놀이기구가 완전히 멈추기 전까지 안전장치를 풀지 않는다.


 


>> 식중독


 


도시락 등 음식물이나 식재료를 햇볕이 직접 닿는 공간이나 자동차 짐칸에 그대로 두면 상하기 쉬우므로, 얼음상자(ice box) 등에 넣어 보관한다.


 


음식을 먹은 뒤 구토, 복통, 설사,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는다.


 


하종목 예방정책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봄 나들이를 계획한다면, 안전 수칙을 미리 숙지하는 등 언제 어디서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겨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 담당자 : 예방안전제도과 송정호(044-205-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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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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