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청, 불법행위 상시 신고체계 마련으로 건전한 산림사업 질서 확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불법행위 상시 신고체계 마련으로 건전한 산림사업 질서 확립
- 산림청 누리집 내 '산림사업 부정비리 신고센터' 운영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림사업체 및 산림기술자 위법행위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산림청 누리집 내에 '산림사업 부정비리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신고센터는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격증 및 명의대여, 이중 취업, 부정한 기술인력 등록, 부실시공, 기타 관계 법령 위반행위 등을 상시 접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구나 관련 내용을 신고할 수 있으며, 접수된 사항은 사실관계 확인, 현장점검, 행정조사 및 관계기관 협조 등을 거쳐 처리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앞서 산림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4월부터 6월까지 산림사업체와 산림기술자에 대한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자격대여를 통해 부정한 방법으로 기술인력을 등록한 업체와 자격증을 대여한 기술자에 대해서는 형사고발과 등록취소 등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신고센터 운영은 기존의 집중단속을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고, 국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상시 감시체계로 확대하기 위한 후속조치이다.

특히 산림청은 신고센터를 통해 현장에서 은밀하게 이뤄지는 위법행위에 대한 제보를 폭넓게 수집하고, 이를 집중단속과 제도개선의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위법행위가 확인된 산림사업체와 산림기술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히 조치해 부실 업체의 시장 진입을 차단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산림사업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