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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보건소가 함께어르신 건강 살피는 의료취약지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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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보건소가 함께어르신 건강 살피는 의료취약지 현장방문


- 이스란 제1차관, 예산군 재택의료센터 현장 방문 -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4월 30일(목) 오후 2시 30분, 충청남도 예산군 보건소를 방문하여 재택의료센터 관련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방문은 의료기관-보건소 협업형으로 참여 중인 예산군 재택의료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운영상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2022년 12월부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실시하였으며, 통합돌봄 시행에 따라 전국적인 인프라를 확충하였다. 현재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에서 422개소가 참여 중이다.




  지난해 11월에는 의료 인프라 및 인력이 부족한 의료취약지 현실을 고려하여, 취약지 내 참여 모형을 다각화하였다. 기존 의원급 모형에 더하여 의료취약지는 의료기관과 보건소가 다학제 인력(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을 분담하는 의료기관-보건소 협업형을 도입하고, 올해 1월부터는 병원급 참여를 허용하였다.  




  이스란 차관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집에서도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하며, "의료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도 재택의료서비스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1.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현장방문 개요 


           2.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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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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