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 및 공급망 교란 상황 하 중동 주요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정세 안정 이후 양자관계 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5.1.(금)-5.9.(토) 간 문병준 전 주사우디대사대리를 외교장관 특사로 쿠웨이트, 바레인, 이라크에 파견한다.
금번 특사 방문 계기 각국 고위급 인사를 면담하고, 최근 역내 상황 관련 의견을 교환하며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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