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무료 물놀이장 개장한 종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더위에 주민 건강 지키자! 은평구, 여름철 먹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별빛내린천에서 음악분수 보며 야간산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주민들이 그린 20년 뒤 미래상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이란 외교장관 통화(5.2.) 결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현 장관은 5.2.(토) 저녁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Seyyed Abbas Araghchi) 이란 외교장관과 이란측의 요청으로 전화 통화를 갖고,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아락치 장관은 미국-이란간 협상 상황 등에 대한 이란측의 입장을 설명하였으며, 조 장관은 중동 지역 안정이 글로벌 안보와 경제 상황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여, 역내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조 장관은 우리를 포함한 다수 국적의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 내 여전히 정박 중인 상황임을 설명하면서, 우리 선박을 포함한 모든 선박들의 안전한 통항이 재개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양측은 관련 사안에 대해 앞으로도 지속 소통해나가기로 하였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성명 “강남 세계적 성장 이어진다”

정비 구역 36곳 책임자문위원 도입 최초로 난임 지원에 소득제한 없애 “구청장 퇴임 이후에도 발전에 기여”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