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무료 물놀이장 개장한 종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더위에 주민 건강 지키자! 은평구, 여름철 먹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별빛내린천에서 음악분수 보며 야간산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주민들이 그린 20년 뒤 미래상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에서는 불이 없는 "안전 산행" 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에서는 불이 없는 "안전 산행" 하세요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찾아가는 현장 중심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5월 6일(수) 충주시 계명산 일원에서 충주국유림관리소,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조합 등과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센터의 산불예방 캠페인은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입산자 실화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추진됐다. 기존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 영농부산물 소각 등 마을 단위 점검 중심의 기동단속에서 벗어나, 지난 4월 중순부터는 현장 홍보 중심으로 전환해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날 센터장과 캠페인 참여자들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행 중 흡연, 취사, 화기 사용 금지 등 산불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자발적 참여를 당부했다.

센터 산림보호 이지형 주무관은 "특히 봄철 건조기에는 작은 부주의에도 산불이 쉽게 발생하는 만큼 등산객뿐 아니라 약초, 산나물 채취 등 무단 입산자의 실화 가능성도 높아지는 시기"라며,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전 직원이 기동단속도 병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불법 행위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성명 “강남 세계적 성장 이어진다”

정비 구역 36곳 책임자문위원 도입 최초로 난임 지원에 소득제한 없애 “구청장 퇴임 이후에도 발전에 기여”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