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아스콘 인상 단가 신속 반영 및 수급 안정화에 총력 대응 중입니다
1. 기사 주요내용
□ KBS(2026. 5. 6.)「'아스팔트 재고 바닥…도로 20곳 공사 중단」
ㅇ아스팔트 가격이 급등했으나 아스콘 납품 가격은 그대로여서 업체들이 적자를 우려해 가동을 멈추고 있으며, 이로 인해 부산 지역 도로공사가 중단되고 있다는 보도
2. 설명 내용
□ 조달청은 아스팔트(AP) 원자재 가격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9일에 아스콘 수급 안정화 대책을 마련하여 즉시 시행 중입니다.
ㅇ (신속한 가격반영) 물가변동일을 기존 '매월 말일'에서 '가격인상 발생일'로 개선하여, 원자재 가격 상승분이 즉시 단가에 반영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 (1차)3월기준 全 지방청 36개계약자 가격조정 완료(규격별 11~3%)
(2차)4월기준 부산등 9개지방청 32개 계약자 가격조정 완료(규격별 42.1~18.9%)
ㅇ (행정 절차 간소화) 모든 원자재의 가격자료 대신 핵심 원료인 아스팔트(AP) 가격자료만 제출하도록 개선하여 증빙 절차를 간소화하고 단가 조정 속도를 높였습니다.
ㅇ (공급안정화 조치) 수급 안정을 위해 한시적으로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경쟁없이 수요기관이 아스콘을 신속히 확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 지방 권역별 민관수급협의회를 통해 우선공급현장을 지정하고 수급상황을 집중 관리하고 있습니다.
* (우선공급현장) 전국 163개소(부산 12개소)를 지정하여 집중 관리
□ 조달청은 중동사태 등 대외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도 공공 건설현장에 필수 자재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문의: 건설환경구매과 김춘성 사무관(042-724-70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