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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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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지방청장 정연국)은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근로자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5월 8일부터 산림사업장을 전수 점검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안전보건 의무사항 이행여부 ▲안전관리 서류의 적정성 ▲위험성평가 개선사항 이행 여부로서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의무 이행사항을 이행하였는지 점검하고, 개별 산림사업장의 위험요소를 발굴·개선 조치하여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특히 5월의 안전점검 주제는 '사업장 내에서 TBM이 실질적으로 이행되고 있는지'이다. 급경사, 낙석, 위험목 등의 위험요소가 산재하고 있는 산림사업장의 특성상, 작업 전 근로자에게 위험요소를 다시 한 번 알려주고 예방 방법을 함께 이끌어 내는 것은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작업이다.

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산림사업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을 지킴으로서 가족과 더 나아가 사회를 지킬 수 있다는 생각으로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모두의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TBM(Tool Box Meeting): 작업 시작 전 작업자들이 모여 작업의 내용, 위험요소, 안전사항을 공유하는 짧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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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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