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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생산기반 관리' 농림위성 활용 협력 체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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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농업위성센터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농어촌연구원이 57'농업위성 정보 활용 농업생산기반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발사 예정인 농림위성의 영상을 농업 수자원, 구조물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에 활용할 기반을 조성하고, 두 기관의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농업위성 영상 활용 농업생산기반 관리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두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농업 분야 데이터의 공동 분석 및 활용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한 협력과 교류 추진 등을 함께 추진한다.


 


농업위성센터는 농림위성 영상 기반 농작물과 농경지 점검(모니터링) 분석 정보를 농어촌연구원에 제공한다. 농어촌연구원은 농업용수와 농업기반시설 관리 관련 연구 데이터, 기술을 공유해 농업생산기반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농업위성센터 홍석영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농림위성 영상의 활용 범위를 농업 수자원 등 농업생산기반 관리 분야까지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농업·농촌 정책 지원을 위한 과학적 정보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가뭄과 홍수 등 농업재해 위험이 증가하면서 농업용수와 농업기반시설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농림위성을 활용한 농업 관측 체계를 구축해 농업 정책 지원과 식량안보 강화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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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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