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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질병관리청과 함께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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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질병관리청과 함께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 개발
- 선제적 폭염 대응 및 국민 건강 보호에 기여 -




기후변화로 최근 폭염과 온열질환 피해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기상청은 질병관리청과 2024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24~2025년 2년에 걸쳐 기상기후 온열질환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모델'을 개발하였다.




예측모델은 과거 11년간 5~9월의 기상요소와 온열질환자 통계자료를 분석하여 73개의 파생변수를 도출하고, 이 중 상관성이 높은 17개 최적변수를 활용하여 인공지능(AI) 기반의 모델로 개발되었다. 개발된 예측모델은 단기예보(17시 발표) 자료를 입력자료로 활용하여 위험도에 따라 4단계로 나누어 글피까지 전국 및 17개 광역시도 별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를 생산하여 서비스한다.




* 건강위해통합정보시스템 > 기후보건정보 > 온열·한랭질환 감시 > 온열질환자 발생예측(httpss://health.kdca.go.kr/healthhazard/clmtInfo/predict)
** 날씨누리(weather.go.kr) > 특보·예보 > 온열질환예측정보(질병관리청 누리집 연결)




이미선 기상청장은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 개발은 정부 부처 간 협업 사례로서, 앞으로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국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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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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