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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부터 자원순환까지 총망라… 2026년 우수환경도서 30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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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환경교육통합플랫폼(www.keep.go.kr)에서 5월 12일부터 공개


▷ 예스24와 협업해 각종 기획전 및 특별전시 운영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026년 우수환경도서' 30종을 5월 12일부터 국가환경교육통합플랫폼(www.keep.go.kr)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환경도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출간된 환경 도서를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되었다.




올해 공모전에는 206종의 도서가 출품되었고, 학계·교육·출판 등 관련 전문가 10인이 출품작을 읽고 내용의 적정성 및 참신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 ① 환경에 대한 소양 증진 등 내용 적정성 ② 내용과 구성의 창의·참신성 ③ 대상 독자 연령대 고려 등 활용 확장성 ④ 내용 구성 등 표현의 우수성 및 환경성




선정된 우수환경도서 30종은 △유아·초등 저학년(1~3)용 10종, △ 초등 고학년(4~6)용 5종, △ 중·고등용 5종, △성인용 10종으로 구성됐다. 


 


이들 우수환경도서는 전체 연령대에 걸쳐 지속가능발전, 생태계 보전, 자원순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특히 기후위기·에너지 전환 등 최신 환경 현안을 다룬 도서가 다수 포함되었다.




한편 우수환경도서 공모전은 그간 2~3년 단위로 개최되었으나, 전 국민의 환경감수성 함양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연속으로 열렸다. 선정된 우수환경도서 겉표지에는 '우수환경도서' 문구를 표기할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6월 예스(YES)24와 협업하여 우수환경도서 온·오프라인 기획전 및 특별전시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우수환경도서의 접근성을 높이고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도서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후환경교육 우수도서관*에 우수환경도서 전용 서가를 운영하고, 환경교육 우수학교, 지역환경교육센터 등에 이들 도서를 보급할 계획이다. 


* 기후·환경분야 지식 보급 및 우수한 환경교육을 제공하는 지역 거점 도서관으로, 2025년 공공 도서관 3곳, 학교 도서관 2곳 첫 선정




정선화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우수환경도서는 전 연령층이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등 주요 환경 현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교육 자료"라면서, "앞으로도 기후·에너지·환경 전반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확산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6년 우수환경도서 선정 목록.


2. 우수환경도서 공모전 포스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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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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