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경험이 가장 완벽한 안전 지침서"…
소방청, 제3회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모
-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성과 우수사례' 및 '실패 극복사례' 2개 부문 접수
- 외부 전문가 심사 통해 총 6점(행안부장관상 2, 소방청장상 4) 선정 및 10월 시상
- 민간의 자발적 안전 투자 유도 및 발굴된 수범사례 전국 위험물 산업계 전파
□ 소방청(청장 김승룡)은 위험물 산업계의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유도하기 위해 '제3회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민간 산업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구축한 우수 안전관리 본보기(모델)를 발굴하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하여 위험물 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공모는 총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법적 규제 수준을 넘어 선제적이고 창의적인 안전관리로 우수한 성과를 낸 '성과 우수사례'와 종전에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점이나 미비점을 적극적인 참신한 생각(아이디어)로 극복한 '실패 극복사례' 부문으로 구성된다.
○ 전국 위험물 산업계 관계자(기업 또는 개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참가 접수는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소방청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ericohae@korea.kr)이나 일반 우편(세종특별자치시 정부2청사로 13, 17-3동 518호 소방청 위험물안전과)으로 제출하면 된다.
□ 심사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5인의 외부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한다. 8월 중 1차 서면 심사를 통해 12점을 선발하고, 9월 중 2차 현장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6점의 우수사례를 선정할 계획이다.
○ 심사 기준은 성과의 창의성, 문제해결의 적극성, 타 사업장으로의 확산 가능성 등에 중점을 둔다.
□ 최종 선정된 기업 또는 개인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2점)과 소방청장상(4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 김승룡 소방청장은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얻어낸 안전관리 경험은 위험물 사고를 막는 가장 강력하고 실질적인 자산"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사례가 산업계 전반에 공유되어 자율적인 안전 문화가 확고히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 부서 | 소방청 위험물안전과 | 책임자 | 과 장 | 이민규 | (044-205-7490) |
| 담당자 | 주무관 | 민선주 | (044-205-74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