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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비자 통합' 석 달 만에 3만 6천 명 전환…법무부, 동포체류지원센터에 사상 첫 정부 예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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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비자 통합' 석 달 만에 3만 6천 명 전환…법무부, 동포체류지원센터에 사상 첫 정부 예산 투입


- '동포체류지원센터' 지정서 수여식 및 간담회 개최


- 전국 37개 동포체류지원센터 지정을 통한 전국적 동포 지원 체계 구축




법무부가 지난 2월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를 시행한 이후, 석 달 동안 3만 6천 명이 넘는 국내 체류 동포가 재외동포(F-4) 비자를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는 이같은 정착 수요에 맞춰 전국 동포체류지원센터를 37곳으로 대폭 확대하고, 올해부터 사상 처음으로 정부 예산을 투입해 안정적인 사회통합 지원에 나섭니다.


  법무부(정성호 장관)는 2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신규 동포체류지원센터 14곳에 지정서를 수여하고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동포 체류자격 통합 이후 중요해진 지역사회 맞춤형 조기 적응 프로그램 등 실효성 있는 사회통합 정책을 전국 출입국 관서와 동포체류센터가 연계해 실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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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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