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무료 물놀이장 개장한 종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더위에 주민 건강 지키자! 은평구, 여름철 먹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별빛내린천에서 음악분수 보며 야간산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주민들이 그린 20년 뒤 미래상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미령 장관, 농식품부 공공·유관기관 노동조합 연합회와 상생소통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5.29.(금)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농식품부 유관기관 15개, 전국농민회총연맹 및 농정신문으로 구성된 노동조합의 연대체인 전국농업노동조합 연합회(전농노련) 임원진과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농정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산하·유관기관 노사 간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송미령 장관은 간담회에서 "지난해 첫 만남에서 전농노련이 제안해 주신 여러 정책적 제언과 현장의 애로사항들은 농식품부가 정책을 입안하고 추진 하는데 큰 밑거름이 되었다"며, "올해 이렇게 두 번째로 소통의 자리를 이어가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각 기관별 당면 현안과 노사문화 개선 등을 위한 건의사항을 가감 없이 청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송미령 장관은 "정부가 지향하는 노사관계의 핵심은 공공부문이 먼저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모범사용자'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농림축산식품 분야 유관기관 직원 여러분이 안전하고 공정한 일터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조성하고,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묵인되는 불합리한 처우가 없도록 각 기관장들과도 긴밀히 조율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송미령 장관은 "우리 농업·농촌이 마주한 현장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농업인들에게 더 나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최일선에서 뛰는 직원 여러분의 실질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동안 쌓아온 소통과 신뢰의 토대 위에서 유관기관 노동조합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균형 있게 반영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노사 상생 모델을 확고히 안착시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성명 “강남 세계적 성장 이어진다”

정비 구역 36곳 책임자문위원 도입 최초로 난임 지원에 소득제한 없애 “구청장 퇴임 이후에도 발전에 기여”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