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법조기자단,
청주여자교도소에서 '제3차 교정시설 현장 진단'실시
- 여성 수용자 맞춤형 치료·재활 프로그램 점검
- 법무부장관, "교정의 최종 목표는 국민안전"…과밀수용 해소와 교정공무원 처우 개선 추진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026. 6. 17.(수) 청주여자교도소에서 이홍연 교정본부장과 법조기자단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교정시설 현장 진단*'을 실시하였다.
* 제1차 현장진단('26.1.):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제2차 현장진단('26.4.): 안양교도소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