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자양13구역에 도로부터 만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잠수교 뚜벅이 축제’ 117만명 걸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000명 뚜벅뚜벅… 건강한 ‘명랑 중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문화벨트 3.5㎞ 새 조명 반짝반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주국유림관리소, 현업종사자 응급처치 실전 교육 실시 - 심폐소생술(CPR) 교육,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교육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22일 관리소 대회의실에서 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산림재난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2026년 안전보건 실전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험준한 산림 작업 현장의 특성을 반영해, 사고 발생 시 119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근로자들이 자체적으로 동료를 구할 수 있는 응급처치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기본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환자를 위한 하임리히법, 외상골절 유형별 붕대법 및 골절 고정 실습 등 실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이론과 실습 병행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하절기 무더위를 앞두고 야외 근로자에게 빈번히 발생하는 열사병·일사병 등 온열질환 예방 교육이 다뤄졌다. 폭염주의보 발령 시 현장 행동 요령과 함께 동료의 온열질환 징후를 서로 감시하는 방법, 환자 발생 시 즉시 체온을 낮추는 수분 섭취 및 그늘 이동 조치 등 여름철 맞춤형 대처법을 교육했다.

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현장은 지형이 험하고 고립되어 있어 현장 대원들의 신속한 초동 조치가 곧 동료의 생명줄과 같다"라며 "철저한 CPR 실전 훈련과 여름철 온열질환에 대한 선제적 대비를 통해 단 한 건의 인명 사고도 없는 안전한 산림 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편의점 활용해 청년 자살예방 확대

GS25 62곳에 타로 홍보물 비치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