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무료 물놀이장 개장한 종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더위에 주민 건강 지키자! 은평구, 여름철 먹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별빛내린천에서 음악분수 보며 야간산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주민들이 그린 20년 뒤 미래상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린나무 생육환경 개선사업_(풀베기사업)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읍국유림관리소, 어린나무 생육개선사업
- 6월~9월초 김제·익산·정읍·완주·순창·고창·부안 국유림 풀베기 493㏊ -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6월~9월초까지 약 3달 동안 어린나무의 생육을 돕기 위해 관내 국유림 493㏊에 대해서 풀베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풀베기 사업은 올해 나무를 심은 78㏊를 포함해서, 최근 5년 이내 조림지 중에서 여름철 풀과 경쟁 식생으로 인해 조림목의 생장이 저해되는 곳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였고,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곳에 대해서는 2회를 실시하여 어린나무 생육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단, 사업기간이 폭염 및 집중호우로 인해 작업 여건이 좋지 않은 여름철임을 감안하여, 매주 사업장의 정기순회 시 온열질환 및 독충사고와 미끄러짐 예방 등 안전점검과 교육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현장을 관리하면서 작업장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할 계획이다.

숲가꾸기를 담당하고 있는 남궁현 주무관은 "건강하고 우량한 숲을 조성하여, 지구온난화 방지, 탄소저감 등 산림이 지속적으로 공익적인 가치를 발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성명 “강남 세계적 성장 이어진다”

정비 구역 36곳 책임자문위원 도입 최초로 난임 지원에 소득제한 없애 “구청장 퇴임 이후에도 발전에 기여”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