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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학 지식, 언제 어디서나 쉽게 만난다! - 국립산림과학원, 대국민 디지털 대공개 강좌 서비스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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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기관의 핵심 연구성과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전달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오프라인 강의 중심의 교육 체계를 전면 디지털로 전환한 '온라인 대국민 공개강좌' 콘텐츠를 본격 제작?공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오프라인 중심으로 운영된 공개강좌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인해 일반 국민의 참여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은 유튜브, SNS 등 미디어 플랫폼에 최적화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보다 많은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산림과학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공개강좌는 산불·산사태 예방,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관리, 산림위성 연구 등 국민적 관심이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또한 연구를 수행한 박사급 전문가들이 직접 출연하고, 최신 그래픽과 시각자료를 활용해 전문적인 연구 내용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공개강좌를 통해 전문적인 산림 지식의 대중화를 촉진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림과학 연구기관'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양방향 소통을 통해 국가 중점 연구과제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기획과 엄창득 팀장은 "이번 온라인 대국민 공개강좌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국민과 실시간으로 교류하고 호흡하기 위한 혁신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AI 등 첨단 미디어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산림과학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공개되는 온라인 대국민 공개강좌는 국립산림과학원 홈페이지(nifos.forest.go.kr) 및 공식 유튜브 채널(@nifos_news)을 통해 상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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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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