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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없는 한반도 산림 모니터링 위해 '후속 산림위성' 개발 첫발 뗐다! - 국립산림과학원, 안정적인 산림 관측 체계 구축 위해 후속 산림위성 개발 본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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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는 오는 7월 초 발사 예정인 차세대중형위성 4호(농림위성)의 임무를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한반도 산림 모니터링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후속 산림위성 임무도입 및 개발사양 설계」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매일 한반도를 통과하는 농림위성은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포함한 광역 산림을 관측해 기후변화 대응, 산림재난 예방, 탄소중립 실현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생산하게 된다.

이번 연구에서는 ▲국내?외 기술 동향 및 수요 조사 ▲최적 운영 시나리오 및 사양 설계 ▲도입 방안 및 중장기 로드맵 수립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후속 산림위성 포럼'을 개최해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 박찬열 센터장은 "위성을 활용한 산림 모니터링에서는 데이터의 연속성이 국가 자산의 가치와 직결된다"며, "7월 초 발사될 농림위성의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사용자 중심의 성능을 극대화한 후속 산림위성의 중장기 청사진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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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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