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무료 물놀이장 개장한 종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더위에 주민 건강 지키자! 은평구, 여름철 먹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별빛내린천에서 음악분수 보며 야간산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주민들이 그린 20년 뒤 미래상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소기업, 티브이(TV) 광고로 판로 넓힌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소기업, 티브이(TV) 광고로 판로 넓힌다

- 2026년 2차 방송광고 지원대상 중소기업 선정 결과 발표…제작 지원 -

우수한 기술력과 뛰어난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혁신형 중소기업이 방송광고 제작 지원을 받는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26일 '2026년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사업 2차 공개모집'을 통해 중소기업 2개 사를 티브이(TV) 방송광고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매년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방송광고 제작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판로 확보와 매출 증대를 돕는 한편, 신규 광고 수요를 창출해 방송광고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2차 공개모집에는 총 37개 사의 중소기업이 신청했고, 자격요건 충족 여부와 매출액 규모, 방송광고 활용계획, 상품경쟁력 등의 종합 평가를 거쳐 최종 2개 사가 선정됐다.

자세한 선정 결과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누리집(http://www. kobaco.co.kr/smad)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티브이(TV) 광고 제작비의 50% 범위에서 최대 4천500만 원까지 지원받게 되며, 방송광고 기획·제작·활용 등 방송광고 맞춤형 전문상담(컨설팅)도 제공받을 수 있어 광고 경험이 부족한 기업도 체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앞서 방미통위는 지난 3~4월 1차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23개 사와 소상공인 114개 사를 방송광고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올해 지원을 받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총 139개 사가 될 전망이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방송광고는 기업과 제품을 알리고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중소기업이 방송광고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성명 “강남 세계적 성장 이어진다”

정비 구역 36곳 책임자문위원 도입 최초로 난임 지원에 소득제한 없애 “구청장 퇴임 이후에도 발전에 기여”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