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창동 용적률·높이·건폐율 등 완화…“도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올여름 한강서 수상스포츠 즐겨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구 무료 물놀이장, 30일부터 순차 개장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경춘선숲길’, 월계동부터 화랑대까지 연결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미래 우주항공 인재 육성을 위해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와 MOU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우주항공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협력체계 구축 및 지원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 소속 우주환경센터는 6월 30일(화) 제주 소재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교장 이진승)에서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와 '미래 우주항공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 지역에 위치한 두 기관이 교육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우주환경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미래 우주항공 인재를 육성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우주환경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주항공 관련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공동 개발,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한 우주환경 교육·운영, △우주환경센터 전문인력 특강 및 멘토링 지원, △센터 시설 견학 및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와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공동 개발한 우주환경 분야 교육 프로그램을 학교 정규과정에 반영해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반기별 1회 이상 재학생들을 초청하여 우주환경센터의 연구·예보 인프라를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나현준 우주환경센터장은 "우주환경센터의 전문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이 실직적인 교육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협력이 우리나라 미래 우주항공 인재 양성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당선인 인수위, ‘쥐산’ 관광자

지난 17일부터 12일 동안 활동 성과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