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창동 용적률·높이·건폐율 등 완화…“도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올여름 한강서 수상스포츠 즐겨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구 무료 물놀이장, 30일부터 순차 개장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경춘선숲길’, 월계동부터 화랑대까지 연결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2026년 제2회 북향민 작가(강춘혁) 특별전 개최(7.1.-10.1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북통합문화센터, 북향민 작가 특별전
'강춘혁' 「기억이 머무는 자리」 개최(7.1.~10.17.)


 



□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는 북향민 작가 강춘혁의 「기억이 머무는 자리」 전시를 7월 1일(수)부터 10월 17일(토)까지 1층 특별전시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 강춘혁 작가는 고향, 정체성, 북한 인권 등을 주제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작가로, 회화뿐만 아니라 라이브드로잉 퍼포먼스, 힙합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예술가로 주목받고 있다.
 
□ 강춘혁 작가는 이번 전시 「기억이 머무는 자리」에서 고향을 떠난 지 28년이 된 자신의 기억에서 출발한 회화작품 17점을 선보인다.
 
  o 작가는 고향 마을의 풍경과 아이들의 놀이 문화를 단순하고 담백하게 표현하며, 북향민 개인의 서사를 넘어 관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공동체적 정서를 전달한다.
 
□ 전시는 총 3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분단과 이주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고향과 유년의 정서를 담고 있다.
 
  o △ 1부〈기억의 조각들〉에서는 어린 시절 놀이문화와 일상의 장면, △ 2부〈사라진 풍경〉에서는 분단과 도시화 이전의 공동체적 풍경, △ 3부〈기억이 머무는 자리〉에서는 작가의 기억 속 고향마을의 모습을 담아 전개한다.
 
□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북향민 작가들의 특별전시를 통해 북향민 작가의 활동을 지원하고, 예술을 통한 남북 출신 주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상호 이해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붙임 : 1. 작가 약력   
         2. 포스터   
         3. 대표작품(3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당선인 인수위, ‘쥐산’ 관광자

지난 17일부터 12일 동안 활동 성과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