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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건국 신화부터 가야 괴물 이야기까지, 5인의 작가들과 가야사 펼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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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소장 권택장)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총 5회에 걸쳐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강당에서 지역민과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야 이야기, 책으로 펼치다』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가야사를 책과 강연, 대화를 결합한 형식으로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여 시민들의 접근성과 이해도를 향상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역사,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저서를 집필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5인의 전문가가 시민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북콘서트는 매회 2시간씩 진행되며 상세 일정은 다음과 같다.
▲ 7월 29일 '가야 건국 신화의 이면'(조현설 서울대학교 교수)를 시작으로, ▲ 8월 26일 '가야 고분과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곽민수 한국이집트학연구소 소장), ▲ 9월 30일 '고전이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유광수 연세대학교 교수), ▲ 10월 28일 '영화나 드라마 속 가야'(김재원 가톨릭대학교 교수), ▲ 11월 25일 '가야 괴물이야기'(곽재식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 순으로 진행된다.

강좌 외에도 연계 행사로 정통 국악(9.30, 영남대학교 국악전공)과 융합(퓨전) 국악(11.25,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의 공연이 진행되며, 북콘서트와 국악 공연 모두 가야 문화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각 행사가 있는 매월 1일부터 개최 전일까지 전화(☎055-330-8005/8011) 또는 전자 우편(hong1123@korea.kr), 네이버 폼(https://form.naver.com/response/7O3_IewSA9VYZ94hhzjd8w)을 통해 선착순(회차당 100명)으로 사전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의 공간을 활용해 지역민이 참여하는 열린 문화 향유의 기회를 구축하고, 지역 문화공간의 활용도를 제고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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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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