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억' 문턱 낮추고 체류는 3년으로…디지털노마드 비자 '지방 소멸' 해결사 된다
- 법무부, 시범운영 2년 반 만에 정식 제도화…청년·비수도권 거주 시 소득 요건 과감히 완화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4년부터 시범 운영한 디지털노마드(워케이션) 비자를 '26년 6월 30일(화)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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