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사태 안전점검반 시설물 점검 - 안전점검반 운영으로 산림재난 피해 최소화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 산사태 안전점검반 운영을 통해 관내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20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산사태취약지역 24개소, 송전선로 허가지 11개소, 민가주변 및 토석류 피해 우려지역 주변 임도 76개소(328.088km), 목재수확지 3개소, 다중이용시설 4개소이다.

산사태 안전점검을 통해 산사태 위험요인 1차 현장점검 실시 후 전문가 합동점검이 필요한 개소에 대해서는 2차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점검 결과 발견된 위험 요소는 즉시 인력을 투입하여 배수로 정비, 토사유출 방지를 위한 방수포 설치 등 응급조치를 우선적으로 실시한 후 구조물 설치 우선 순위를 검토하여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산사태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가운데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 및 위험 시설물 점검을 철저히 이행하여 산림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