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이 정보 한곳에…서울시, 외국인포털 ‘마이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꽃축제 ‘팡팡’… 영등포, 안전에 만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9월, 양천 오목공원 야외서가… ‘별빛’ 아닌 ‘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반 년 만에 ‘첨벙’… 종로 수영장 새 단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경기·강원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광역컨설팅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경기·강원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광역컨설팅 개최
- 산림기술사 중심 방제전략 기술지원단 구성… 지역 맞춤형 방제전략 수립 지원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고 지자체별 실효성 있는 방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9월 2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광역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역컨설팅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주요 저지선에 해당하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별 산림 현황과 재선충병 발생 특성이 서로 다른 만큼, 광역 단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선제적인 방제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방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이 풍부한 산림기술사들로 구성된 '방제전략 기술지원단'이 광역지자체별 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기존 방제 사업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주요 광역컨설팅 내용은 ▲광역시·도별 재선충병 발생 현황 분석 ▲기존 방제 사업의 문제점 진단 및 개선 방안 도출 ▲지역 간 연계를 통한 피해 확산 차단 방안 마련 등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확산되는 만큼 연접 지역 간 긴밀한 협력과 체계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전문가의 현장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별 여건에 맞는 방제 전략을 마련하고 서울·경기·강원 지역의 소중한 소나무 숲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민원해결사 ‘열린 구청장실’ 오픈

복합·반복 민원 갈등 조정 전담 김동욱 구청장 “구민 고충 해결”

서초 염곡사거리 상권 ‘양재잇길’ 제10호 골목형상

약 1만 8655㎡ 면적, 141개 점포 모인 곳

서울 ‘미리내집’ 해마다 4000가구… 낳을수록 커

신혼부부 특화한 장기전세주택 2030년까지 1.8만가구 추가공급 오세훈 “주거사다리 더 튼튼하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