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폭설피해 ‘형제도시’ 돕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매도시의 고충을 외면할 수 있나요?’

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9일 이번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진천군에 135명의 ‘봉사단’을 파견키로 했다.자매도시인 진천군 초평면 일대가 폭설로 큰 피해를 입었으나 복구 인력이 모자란다는 소식을 접하고 긴급 봉사단을 구성한 것이다.새마을지도자 45명과 공무원 45명,공익요원 45명 등으로 구성된 ‘성동구 봉사단’은 10일 오전부터 하루종일 무너진 축사 철거작업을 지원한다.파이프절단기 등 각종 장비도 직접 준비했다.복구작업 후에는 이들 장비를 피해농가에 기증한다.

이동구기자 yidonggu@˝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