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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업무보고 ‘간소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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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받다가 중단된 올해 정부부처 업무보고가 23일 ‘간소형’으로 재개됐다.참석자와 배석자,보고시간 등이 청와대 업무보고보다 절반 가량 대폭 줄어든 게 특징이다.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총리 집무실에서 곽결호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청와대 업무보고에는 주요 과장급들도 참석했지만,이날은 1급 이상 간부 등 15명 안팎이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됐다.자리 배치도 청와대 업무보고와 많이 달라진 탓에 고 대행은 “왜 자리를 이렇게 했지.”라고 혼잣말을 하기도 했다.

배석자도 김병일 기획예산처 장관과 박봉흠 청와대 정책실장,김광림 재정경제부 차관 등 10여명에 불과했다.청와대 업무보고에는 2∼3시간씩 걸렸지만,이날은 질의답변이 많지 않아서 1시간30여분만에 끝났다.

이는 “업무보고는 가급적 당초 계획이 수립돼 있던 부처 순서대로 진행하되,참석 범위와 보고시간을 줄이는 등 간소화하라.”는 고 대행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앞으로 다른 부처의 업무보고도 이처럼 간소형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정부 관계자는 “대통령과 대행의 격이 다른 차원도 있겠지만,고 대행은 매주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면서 구체적인 현안까지 꿰뚫고 있어 보고를 간소화해도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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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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